
배우 이다해가 「아날도바시니」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어 가을 화보 촬영을 마쳤다.
가을 시즌 광고 콘셉은 ‘어반트립(URBAN TRIP)’으로 도심속 자연을 느낄수 있는 한적한 공원을 거닐며 여유를 찾고 사색하는 모습을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이다해가 갖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아날도바시니」의 시크함과 고급스러움이 업그레이드 되는 효과를 얻었다.
회사 관계자는 “모델 교체를 발판 삼아 여성 「아날도바시니」의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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