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모직의 「빈폴」이 최근 열린 <201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여, 특별한 이벤트로 시선을 끌었다.
델리스파이스, 10cm, 자우림 등 최고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케미컬브라더스, 스웨이드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 이번 지산 록 페스티벌을 통해 20대 영 제너레이션과 소통에 나선 것.
빈폴은 현장에서 트위터를 통한 보물찾기, 직접 티셔츠 리폼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톡톡 튀는 ‘록 페스티벌을 위한 패션’으로 제안된 티셔츠 리폼 행사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려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맘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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