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의 「안트벨트」가 지난달 8개 매장에서 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 영등포점, 현대 천호점, 명동점 등 3개 매장에서 1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했다.
특히 FX-1.0 점퍼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FX-1.0 점퍼는 공기주입으로 보온 조절이 가능한 에어빈티지를 착장하고, 기능성 주머니칼, 미니 손전등, 나침반, 전용 키홀더 등이 장착된 기능성 점퍼로, 출시 3개월 만에 판매율이 50%를 넘어섰다.
또 별도의 홍보영화를 제작하고,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동호회 등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이 초기 바람을 일으키는 데 주효했다는 평이다.
「안트벨트」는 ‘FX-1.0 프로슈머 모집’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하는 등 고객을 적극적으로 제품개발에 참여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FX-1.0 제품에 대한 의견과 향후 선보일 FX-2.0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고객에게 FX-1.0 점퍼를 22만8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최남희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