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넥스의 여성복 「예쎄」가 배우 송지효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해 가을 화보를 촬영했다.
「예쎄」는 매장 리뉴얼, 브랜드 외형 확대와 더불어 「예쎄」만의 로맨틱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밝고 명랑한 이미지와 소녀스러움을 듬뿍 간직한 송지효를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 가을 광고 콘셉은 50~60년대의 원색적 컬러 감이 돋보이는 레트로 무드이다. 송지효는 특유의 누드 메이크업을 선보여 옷의 색감이 한층 도드라지게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러블리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지닌 송지효를 앞세운 스타 마케팅에 주력하며, 그녀의 연예 활동 의상을 전폭 지원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하는 메이킹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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