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콘셉트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탤런트 공효진의 ‘구애정룩’을 디자인했던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버튼(pushBUTT ON)」과 콜래보레이션 컬렉션 ‘A League of My Own’을 선보인다.
이번 제휴는 지난 시즌 디자이너 정욱준을 시작으로 송자인, 최지형, 스티브 제이 & 요니 피에 이은 다섯 번째 콜래보레이션이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여성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는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버튼’은 그만의 독특한 감성을 더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디자인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어 이번에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상·하의 아이템은 15~30만원, 바디·점프수트 20~40만원, 아우터 40~60만원대.
한예지 기자
hy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