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따르시아(대표 김현재)가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인따르시아는 오는 12월 중순 중국 심천내 모이백화점과, 그랜드호텔 등에 복합매장을 오픈하기로 계약했다.
이 회사는 내년 안에 중국 주요 도시의 백화점 및 대리점 매장 50개를 오픈할 계획이며, 순차적으로 중국 전역에서 150개 매장 규모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따르시아의 한 관계자는,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사내 별도의 전담팀을 가동하여 수년에 걸친 면밀한 시장조사와 사업성을 검토해 왔다. 중국을 교두보로 세계시장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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