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비비' 3040시장 다크호스
가+
가-
7월 중 8개점 오픈…주요점 일 매출 200만원 대 선전

2011-07-29 오후 3:49:28


여명(대표 서순희)의 여성복 「빅토비비」가 3040 여성복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감각의 세련된 스타일과 톱 스타 김하늘을 모델로 내세운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미 1000억원대 이상으로 성장한 기존 어덜트 브랜드와 달리 3040이란 타겟 고객들의 입맛에 잘 부합하고 있다는 것이 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유통망 확보도 순조롭다.「빅토비비」는 7월에도 8개 매장을  추가 오픈했다. 특히 신규점 가운데 길동점, 병점점, 석관점은 하루 2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상권 내 주목을 받고 있다.
신규점은 본사와의 적극적인 1:1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부족한 물량 및 잘 팔리는 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및 슈퍼바이저와 VMD의 적극적인 매장관리로 매출을 안정시키고 있다.


매출을 좌우하는 키 스타일 제품인 재킷류와 원피스류의 물량을 집중적으로 확대하고, 바지나 스커트 등 상의와 코디할 수 있는 하의류 스타일수를 다양하게 늘려 코디 판매를 유도한 것이 적중했다.


3040 여성을 겨냥해 모던 &시크를 제안하는 「빅토비비」는 올해 150개점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