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 전선이 물러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온라인 쇼핑몰 ‘조이코오롱’에서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시원한 날씨 마케팅을 전개한다.
8월 한 달 간 33도 이상의 무더위가 6일 이상 지속되고 7번째 33도의 고온이 되는 날(기상청 기준) 5만원을 고객에게 돌려주고 8번째 33도를 기록하면 한번 더 5만원을 돌려주는이벤트.
8월 15일 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간 중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 33도 이상인 날이 8일이 되면 최대 10만원 까지 구매금액을 돌려받게 되는 것.(단 서울지역 날씨 기준)
e마케팅 센터 하상호 센터장은 “특히 최근 몇 년간 지속되고 있는 이상고온, 이상저온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 변화는 고객들의 야외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객의 여름 레저활동까지 책임지겠다는 취지로 날씨 마케팅을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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