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폴」이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 까지 열리는 젊음의 축제 ‘201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나섰다.
자유와 음악, 열정과 젊음이 어우러진 축제로 지난 해의 경우 8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운집하면서 대한민국 최대의 록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빈폴은 광고 모델인 지드래곤 CF를 비롯해 슈퍼스타 K3 후원,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스타일 오디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20대 영 제너레이션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빈폴컴퍼니 고유현 상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 코드이자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지산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20대와 함께 공감하고 호흡하기 위해 후원사로 참여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빈폴의 주요 고객인 영 쇼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정서아 기자
js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