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이스가 도전정신과 역동성을 주제로 한 2011F/W 수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리바이스(대표 신동배)가 6월22일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고 포스(Go Forth) 캠페인’ 이라는 주제로2011년 가을ㆍ겨울 수주회를 가졌다. 이번 수주회 에서는 도전정신과 역동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전통과 장인정신으로 대표되는 ‘크래프트맨십’, 자연의 감성을 담은 ‘빈티지 밀리터리’, 젊음과 혁신을 표현하는 ‘모던 모노크롬’ 세 가지 하반기 패션 테마를 제안했다.
또한 이번 수주회 에서는 리바이스의 신기술을 적용한 겨울용 청바지 ‘웜 진’과 여성용 청바지 ‘커브’를 선보였다.
신동배 대표는 “리바이스는 올해 초 재도약을 통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주력 아이템의 수량 확대 및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최고의 데님 브랜드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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