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 「NBA」의 매장 오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 하반기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NBA」는 쇼룸 오픈 및 간담회를 통해 전국 대리점주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전국 주요도시 15개 상권 대리점 계약 체결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1호점은 대전 은행동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NBA」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김영윤 이사는 “이미 버커루, TBJ, ANDEW로 최고의 브랜드력을 다져온 엠케이트렌드의 신규 브랜드로서 네임벨류만으로도 NBA에 대한 기대와 반응이 뜨겁다”면서 ”폭넓은 제품 기획과 효율적인 운영전략으로 차별화된 진정한 멀티스트리트 캐주얼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한편 「NBA」는 스포츠를 대중문화, 패션, 스타일과 가장 잘 융화시킨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간직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올 하반기 중에 25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1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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