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캐주얼 피오엠디자인(대표 정해준)의 「엘레강스스포츠」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바캉스에서도 필드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바캉스웨어와 썸머 필드 룩으로 안성맞춤인 아이템을 선보였다. 뜨거운 여름을 쿨하고 상쾌하게 나는 방법은 청명한 컬러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겠다는 것. 뜨거운 햇살이 가득한 여름을 이겨내는 방법은 화사하고 시원한 컬러 아이템과 푸른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쿨한 스타일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여름 제안하는 마린 룩은 바다 이미지로 럭셔리 모드에 따른 리조트 여행 이미지로 마린풍의 스포티즘을 반영해 선원들의 옷이나 크루즈 여행에서의 모티브를 디자인에 접목시켜 네이비와 화이트바탕에 스트라이프 문양과 닷 모양, 깃발 사슬, 체인 등을 활용한 스타일의 티셔츠와 반바지로 코디 연출하면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경쾌하게 스타일리쉬한 마린룩으로 표현 할 수 있다. 썸머 필드 룩으로는 ‘핫’하게 업데이트 된 스포츠 스타일로 다양한 골프웨어 룩의 Mix & Match. 강렬한 컬러와 패턴으로 기능성 원단을 자랑하는 티셔츠는 쿨맥 코팅가공으로 시원한 터치감과 방수성, 방풍성, 발수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필드에서도 유용하여 엘레강스 스포츠의 머스트 해브 아이스 아이템으로 올 여름 더욱 필드 위의 트렌드세터가 될 것이다.바캉스에서도 필드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엘레강스 스포츠는 다양함을 선호하는 고객들로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6개 매장에서 상반기 500억원을 달성한 「엘레강스 스포츠」는 여름 시즌에 꾸준한 매출 효과로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매출목표 1200억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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