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다는 예보에 따라 「샤트렌」에서 장마철 패션 제안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인 재킷(사진)을 출시했다.
샤트렌의 ‘그린 레인웨어’는 케이프 코트형 디자인과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가벼울 뿐 아니라 편안하면서도 루즈한 핏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트렌치풍 스타일과 루즈하면서도 멋스러운 실루엣으로 프렌치적인 감성을 강조한 것이 돋보인다.
그린 레인코트에 반바지나 미니스커트 등 짧은 하의를 코디하면 발랄한 이미지를, 또 스키니 진과 함께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연출할 수 있다. 장마철 비가 잦은 계절엔 우울해 지기 쉬워 이처럼 그린 컬러 계통으로 코디하면 상큼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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