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우태 「에스케이투」 부장
최근 「에스케이투」의 선전이 눈에 띈다. 이 브랜드는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백화점 37개 점포에 입점되어 매출상위권에 포진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브랜드의 이우태 영업부장은, “퀄리티 높은 스킨케어 시스템이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했다”며, “특히 올해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게 하는 우수한 제품력을 가진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 외견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는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것이 아름다움의 기본이라는 인식이 소비자들에게 퍼지면서 기초화장제품의 구색이 강한 브랜드들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부장은 내년에도 「에스케이투」의 선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내년에도 스킨케어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에스케이투」도 내년에 큰 폭으로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에스케이투」는 해외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 1위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조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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