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캐주얼 「애스크(ASK)」의 캐릭터 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존 스타일에 「애스크」만의 유니크하고 위트있는 감성을 리메이크하여 새로운 아트웍을 개발하고, 하이퀄리티 소재를 사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으로 성인용과 아동용이 모두 인기가 높다. 기존 시그니처 캐릭터인 미키, 미니마우스 외에 지난 시즌 출시한 티거, 도널드 덕 등이 고객층에게 신선함을 주었다면, 이번 시즌 새롭게 내놓은 ‘피니&퍼브’ 시리즈는 좀 더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는 평가다.
입소문을 타고 방송에서 인기 연예인들이 즐겨 착용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애스크」의 캐릭터 아이템들이 집중 노출되고 있어 상승세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정서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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