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의 「블루페페」가 하반기 들면서 매출신장세가 높다.
지난 10월 64개 매장에서 43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11월에도 21일 동안 전년대비 40% 신장한 46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장을 리뉴얼한 진주점은 지난달 전년대비 50% 신장한 1억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부산 덕천, 거제, 동해점도 매출상위 매장이다.
「블루페페」 권혁남 이사는, “가두상권에서 효율을 내는 데 집중한 결과, 올해 전년대비 수준의 매출을 올렸으나, 정상판매율이 15% 상승하는 등 초기 목표보다 높은 이익을 달성했다”면서, “내년에 대리점을 5개 추가하는 등 가두상권을 더 탄탄히 다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내년 봄·여름에는 광고모델을 한가인으로 교체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 다음주에 카탈로그 촬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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