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은 「지오투」를 2007년까지 1천억대 브랜드로 육성한다.
「지오투」는 청주, 홈플러스 의 정부, 울산, 광주 세정 등 6개 매장이 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까지의 누계매출이 전년대비 220% 신장한 170억 매출을 기록했다.
김대진 「지오투」 사업부장은, “올해 TV광고 등 공격적인 홍보로 「지오투」를 알리는 데 애썼다면, 내년은 지속적으로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면서, “2007년까지 「지오투」를 매출 1천억의 볼륨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지오투」는 정장 이외에 캐주얼 물량을 대폭 늘리는 등 상품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모델 이서진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
「지오투」는 현재 홈플러스 등의 할인점과 가두상권 위주로 32개의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5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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