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냐무냐」 「첨이첨이」를 전개하고 있는 유아동, 주니어 내의 회사 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에서 크리스마스 상품을 선보인다.
「무냐무냐」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인 레드와 그린이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내의를, 「첨이첨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연상할 수 있는 에메랄드 그린과 핑크로즈 컬러의 패션내의 제품을 출시했다.
각각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그래픽 아이콘과 루돌프 사슴, 눈 결정체의 모티프가 프린팅된 디자인으로 실내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첨이첨이」제품은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고급 양면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과 활동성이 뛰어나다.
「무냐무냐」 「첨이첨이」에서는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패키지, 눈 모양의 에메랄드 그린과 핑크로즈 컬러의 네임 카드를 겸할 수 있는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현재 「무냐무냐」 제품은 전국 백화점과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k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