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 (대표 맹주옥) 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애스크」가 지난 14일 명동 롯데 영플라자점에서 전속모델 주원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작년 F/W 시즌부터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주원은 파파라치 컷에서도 애스크 옷을 입은 모습을 자연스럽게 노출할 정도로 깊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팬사인회 장에는 150여명의 팬들이 몰렸으며, 이벤트를 통해 추첨된 10명의 고객과 개인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
특히 여성보다 더 많은 남성 팬들이 몰려 사인을 받는 진풍경이 연출됐는가 하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속 구마준의 팬이라고 밝힌 대만 팬들이 대거 애스크 옷을 맞춰 입고 나타나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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