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지(대표 곽희경) 골프 캐주얼 「마코」가 지난해 론칭 이후 최고의 매출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마코」는 전국 지역별 스타 매장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해 단기간 폭발적인 매출로 본사 임직원들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는 지난 겨울 추운 날씨로 모피 판매의 좋은 매출 반응을 뛰어 넘는 결과라 더욱 의미 있다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매장 오픈에 맞춰 쉼 없이 달려온 「마코」가 론칭 후 1년이 넘은 시점에서 본격적인 ‘「마코」 띄우기’ 정책으로 지역별 상권 분석과 그에 따른 상품 출고, 매장 접점에서 부스 설치 등 판촉 강화, 전 직원이 투입되는 등 총력을 기울인 덕분으로 풀이된다
「마코」는 최근 영입한 이상호 이사를 필두로 본격적인 매출증대를 위한 지속적이고 빠르며 공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어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탄탄하고 안정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두번째 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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