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맨스타」가 선보인 첼시 라인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첼시 라인은 하반기 초두물량만 5천 장을 기획, 판매율이 70%를 넘어섰다. 곧 추가로 첼시 라인 정장을 생산할 계획이다.
첼시 라인은 기존 고객보다 패션의 감도가 높은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며, 3D 입체재단을 해 몸매가 날씬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어깨 패드를 제거해 어깨라인을 가볍게 했으며, 반접착과 부드러운 심지 사용으로 몸판을 가볍게 했다. 바지는 허리선을 1.5cm 높이고, 바지 길이를 늘려 다리가 길어 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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