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전개하고 있는 「폴햄」이 환경을 테마로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해미 프라미스 캠페인’의 2011년 버전 ‘CA RE②’를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08년 ‘the climate project.org’, 2009년 [RE]캠페인에 이은 3번째 환경 캠페인이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문제에서 착안한 1℃ 줄이기 캠페인은, ‘하루 한 가지씩 한 사람이 행동강령을 실천하면 지구의 온도 1℃를 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로 온난화와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일상생활에서의 실천과 참여를 강조한다.
「폴햄」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호주의 유명 댄서들과 함께한 ‘Earth Hour(전 세계 소등행사)’ 퍼포먼스. 광고 비주얼로도 사용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마틴 플레이스와 루나파크, 맨리 비치 등에서 펼쳐진 댄서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이번 캠페인에는 일본 최고의 작곡가 ‘다이시댄스’가 참여했다. 다이시댄스는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녹여 낸 스페셜 테마송 ‘One Life’를 만들었다. One Life는 이미 4월 초부터 공개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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