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전개하고 있는 「어스앤뎀」 「크럭스」 「UGIZ」 가 월트 디즈니, ‘맨유’가 포함된 유럽 프리미어 리그 등과 콜래보레이션한 티셔츠를 출시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이번 시리즈의 1탄은 월트디즈니와 콜래보레이션한 ‘환경을 생각하는 T’다. 토이스토리, 몬스터주식회사, 카스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번 티셔츠는 ‘앤바이오(Nbio) 에어쿨’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캠페인이 줄을 잇고 있는 요즘 환경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티셔츠를 기획하게 된 것. 앤바이오 에어쿨 소재는 최첨단 신소재 ‘Nano TiO2’ 사용해 만들어지며, 향균 소취 효과, 세균 서식 억제, 악취 제거 등에서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 월트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이번 티셔츠는 캠퍼스에 어울리는 프레피룩, 봄나들이를 떠나도 좋은 스포티룩부터 펑키룩 등 여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T’의 포장은 100% 친환경 재생종이를 사용했으며, 식물성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다. 각 애메이션 별로 제작된 태그도 100% 재생지다.
5월 9일부터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두번째 프로모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바로셀로나, 유벤투스 등 유럽 프리미어리그와 콜래보레이션한 티셔츠로 구성된다. 유럽 프리미어리그 축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요즘 유로 풋볼 피케 티셔츠 컬렉션은 큰 호응이 예상된다. 더휴컴퍼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세 구단의 로고가 새겨진 피케 셔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스포티한 원통형 패키지에 담아 판매한다. 남성용과 여성용은 물론 아동용 사이즈도 출시된다.
유럽 프리미어리그 티셔츠는 각 구단의 로고를 사용해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는 한편 프로젝트의 3개 팀을 통합하는 특별 엠블럼을 제작, 브랜드화 한다. 또 로고가 부착된 스페셜 로고 패키지를 제작해 희소성을 더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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