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에서 최근 출시한 가볍고 유연해 맨발같이 편안한 신발 ‘베어풋’이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율 6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베어풋’은 맨발처럼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으며 체중의 2-3배에 달하는 충격을 최대한 고르게 분산시켜 몸의 균형을 유도함으로써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발목과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베어풋’ 슈즈 콜렉션은 웰빙, 러닝, 워킹, 트레일 등 네 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헤드는 ‘베어풋’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대규모 고객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23일부터 주말을 이용해 백화점, 걷기 좋은 공원, 오피스 밀집 지역 등을 찾아가 고객들이 직접 ‘베어풋’을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 ‘베어풋’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한편 개그 콘서트 인기 코너인 ‘발레리NO’와 ‘베어풋’이 만나 화제다. ‘발레리NO’ 4명의 개그맨들이 ‘베어풋’의 특징을 온 몸으로 재치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헤드 관계자는 “베어풋의 특징이 토슈즈와 닮았고 이갈은 의미를 살리면서 소비자가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기 개그 코너 ‘발레리NO’와 화보를 진행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들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베어풋의 특징을 잘 표현하면서도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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