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핸드백 '세코이야 파리' 상륙
가+
가-
SS유나이티드, 스마트 소비자 타깃 올 가을 론칭

2011-04-22 오후 12:10:54


세련된 감각과 컬러, 창의적 디자인으로 전 세계 트렌드세터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랑스 핸드백 브랜드 「세코이야 파리(SEQ UOIA PARIS)」가 올 가을에 한국에 상륙한다.


에스에스유나이티드(대표 이기현)에서 전개하는 「세코이야 파리」 는 로레알 마케팅 디렉터 출신의 현 세코이야 다니엘 시소 회장과 현 에르메스 주얼리, 슈즈 디자인 디렉터이면서 세코이야의 수석 디자이너인 피에르 아르디에 의해 1988년 프랑스에서 출범한 명품 핸드백 브랜드다.


피에르 아르디는 발렌시아가·크리스찬디올·에르메스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 출신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세계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그가 지닌 세계적인 수준의 감각이 「세코이야 파리」 상품에 그대로 실현되고 있어 트렌드세터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20~30대 여성이 메인 타깃이며 국내 유통되는 명품 브랜드나 라이선스 형태의 기존 브랜드에 식상한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코이야 파리」 는 제품마다 달려 있는 세코이야만의 차별화된 링(RING)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있으며 최고급 품질의 이탈리아 가죽·캔버스·나일론 등의 다양한 소재와 세코이야만의 선명하고 고급스러운 컬러로 클래식·캐주얼 등, 어느 면에서도 완벽한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세코이야 파리」 는 고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어포더블 럭셔리 마켓에서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현재 갤러리 라파에트·브랭땅·르 봉마르쉐를 비롯하여 전 세계 30여 개국 유명 백화점과 1000여 곳에 이르는 브랜드 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올 F/W 시즌 국내 백화점을 통해 우선 선보이며, 하이엔드 감성에 우수한 품질을 선호하고 합리적이면서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스마트한 고객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