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의 「잭앤질」이 마이크로 사이트를 열고 소비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올해 광고 모델로 최근 주가를 높이고 있는 유아인을 기용한 「잭앤질」은 잭앤질-유아인-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툴을 마련하고자 토털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 것.
앞으로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유아인의 미공개 영상, 스틸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인데, 이 모든 콘텐츠들을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으로 바로 퍼 나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오픈과 함께 시작된 첫 번째 이벤트는 유아인의 영상 메시지와 함께 펼쳐진다. 사이트 오픈 축하 멘트가 담긴 이 영상을 보고 평소 유아인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잭앤질」 비주얼과 함께 자신만의 브로마이드를 만드는 형식이다. 2주 간격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유아인이 직접 미션도 전달해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일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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