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캐릭터 캐주얼 「레니본」에서 이번 시즌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 ‘백&티셔츠’ 컬렉션(사진)을 선보인다. 레니본만의 클래식하고 컨템포러리한 로맨틱 콘셉을 보다 가볍고 자유로운 감성으로 풀어낸 일러스트레이션 제품이다. 올해 여름 시즌 출시를 앞두고 유명 아티스트를 찾아나선 레니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도 잘 부합하는 아니카 웨스터, 롤랜도 로빈슨 두 명의 아티스트를 만나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아이디 룩 몰을 통해 판매될 백&티셔츠 제품은 「레니본」의 소프트 캐주얼 라인 ‘RENEE’에서 세분화된 라인으로 출시된다. 이를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두 곳 에서 팝업 스토어로 운영되며 오는 4월 13일 오픈 예정이다.
이번 「레니본」의 로맨틱한 럭셔리 무드가 가미된, 백과 티셔츠 콜래보레이션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고 있는 「레니본」의 향후 발전적인 제품 라인 강화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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