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앤뎀」이 얼룩말(ZEBRA)을 형상화한 캐릭터 ‘지비(ZIBI)’를 만들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 친근감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어스앤뎀」은 올 S/S 스페셜 캐릭터 라인으로 ‘지비’를 출시하고 이슈 몰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비는 호기심 많고 신비한 동물로 여겨지는 얼룩말을 모티브로 탄생되었다. 다양한 컬러로 자신의 몸을 장식하는 아티스트로 표현되며 남과 다른 나를 중시하며 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가상의 존재를 형상화 한 캐릭터다. 또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창의적인 마인드를 갖춘 성숙한 젊은 세대를 상징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어스앤뎀」은 지난해 보다 20%이상 신장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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