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러피언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에서 올 S/S 시즌 새로운 광고 동영상을 공개하고 극장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한다.
미국 마이애미 크랜던 파크 비치에서 진행된 이번 영상 광고는 자신의 첼로 연주로 순수한 마음을 표현하는 남자와 그가 만들어낸 음악적 선율에 설레임을 감추려는 여자의 순수한 느낌을 감성적이고 서정적으로 표현한 것이 포인트.
메인 모델 비주얼로 도배한 버스를 이달부터 서울 주요 노선에 운행하고,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에 스크린 도어 광고를 진행 중인 「테이트」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아이덴티티 확립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유러피언 고감성 캐주얼을 지향하는 「테이트」는 옥외 광고와 동영상 방영을 통해 론칭 4년차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밸류업시키는 한편, 브랜드의 고급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이에따라 대중적으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케이블, 극장광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킬 생각이다.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상품과 동영상 마케팅으로 올 상반기를 기분좋게 출발한 「테이트」는 기존에 선보였던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감성 캐주얼 이미지를 견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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