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콘셉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오픈 3주년을 기념해 1020 세대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대표 아이돌 그룹 빅뱅과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한류의 중심이자 패션 아이콘인 빅뱅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명실공히 아시아 패션의 메카 및 서울의 랜드마크임을 알리는 한편, 아시아 지역에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콜래보레이션 작업의 핵심은 빅뱅이 직접 디자인한 ‘해골’을 모티브로 빅뱅 멤버 5인을 상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모티브를 활용한 브로치 장식 티셔츠와 각각 다른 와펜 디자인으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야구 점퍼,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인케이스’와 작업한 스마트폰 케이스와 랩탑 케이스 등을 출시한다.
평소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열성 팬임을 자처해 온 빅뱅 멤버들이 모든 디자인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는가 하면, 직접 마네킹에 입힐 의상을 결정하는 등 매장 디스플레이까지 모두 섬세하게 신경썼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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