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체(대표 홍혜실)의 내추럴 로맨틱 란제리 「플로체」가 영업을 본격 개시했다.
「플로체」는 런칭 2개월만에 16개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 해말까지 30개, 내년도에 100개 매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플로체」는 란제리와 파운데이션 70:30의 비율로 구성해 패션 란제리의 비중을 높였다. 파운데이션이 중심인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또한 아웃터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란제리와 노출시켜 입을 수 있는 디자인성이 강한 브래지어, 트레이닝 팬츠을 갖추는 등 패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
이 회사의 임순희 팀장은 “이태리, 프랑스 직수입 원단을 주로 사용했으며 코랄, 그린,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컬러의 란제리를 제안,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플로체」는 향후 바디클렌저, 오일솔트 등 바디케어 화장품을 출시, 매장내 복합 구성할 계획이다.
임 팀장은 “여성의 아름다운 몸을 완성할 수 있는 뷰티, 패션용품을 취급하는 토털 패션매장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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