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데즈컴바인」이 이번에는 대구 동성로에 멀티숍 깃발을 꽂았다.
지난 24일 오픈한 대구 동성로점은 600㎡(182평) 규모의 3층짜리 건물로 코데즈컴바인 우먼, 포 맨, 베이직 플러스, 이너웨어 그리고 최근 런칭한 하이커(haiker)까지 5개 라인의 브랜드가 입점했다.
2011년, 하이커(haiker)와 키즈(kids)의 2개 라인을 추가로 전개 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메가 브랜드로서의 볼륨화 작업을 추진하고있는 「코데즈컴바인」은 올 해 신규 런칭 라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기존 6개 라인의 컨셉과 제품 재정비를 통한 제품 차별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매출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기용 전무는 “이번 대구 동성로 멀티숍은 경북 지역의 안테나 샵 역할을 하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매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국내 토종 SPA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옥빈이 매장을 찾아 팬 사인회를 진행 했는데, 매장 앞에는 사인회 시작 전부터 수 백 명의 팬들이 장사진을 이뤄 김옥빈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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