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신용호)의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한센」이 지난 3월 15부터 18일까지 국내에서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본사의 CEO와 헤드쿼터 상품팀이 방문한 가운데 아시아 시장 확대와 각 나라별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회의가 진행됐다.
「헬리한센」 본사측은 “향후 아시아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으며 현재까지 한국의 「헬리한센」 전개 모습은 모범 사례가 될 정도로 매우 성공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시아 국가는 일본∙중국∙호주∙대만에서 전개하고 있다. 또한 회의에서는 아시아 국가간 상품 교류와 핏(FIT) 개발 등에 대한 논의도 펼쳐졌다. 이번 회의는 향후 「헬리한센」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기준을 만들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유익한 행사였다는 평가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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