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캐나다의 리딩 잡화 브랜드 「알도(ALDO)」를 국내에 정식 론칭한다.
「알도」는 클래식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킬힐은 물론 플랫, 샌들, 부티 등 폭넓은 아이템이 특징이다.
남성 슈즈 또한 캐주얼 룩에 필수 아이템인 드라이빙 슈즈와 스니커즈, 그리고 클래식한 구두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알도」 매장에는 슈즈 뿐만 아니라 가방, 모자, 주얼리 등의 액세서리 상품도 함께 구성된다. 가격대는 신발 10만원 대, 가방 7만원 대, 모자 3만원 대다.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4개 점포에 입점해 있으며, 4월 서울 명동에 대형 플래그십 숍도 오픈 예정이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