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배용준이 남성복 「아날도바시니」 여름 화보 촬영에서 건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최근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희생자에게 10억원을 쾌척해 화제가 된 배용준은 이번 촬영에서 ‘성공한 남성의 여유와 낭만’이란 테마 아래 글로벌 트레블러의 일상을 담아냈다. 배용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강 동안 이미지와 근육으로 다져진 슬림한 몸매는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는 평.
세련되고 감각적인 트레블 룩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춰 해외 출장 및 여행이 많은 비즈니스 맨에게 제격이다. 여기에 마일드한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팬츠는 감미로운 이미지를 한층 고조시켜준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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