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의 「타운젠트」가 참석한 점주들의 호평 속에 F/W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24일 본사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서울, 경기 지역 40여개점 점주를 초청했다.
구본걸 대표도 직접 참석해 대리점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품평회는 클래식과 모던함의 조화로 세련된 실용성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룩을 디자인을 통해 구체적으로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올해 ‘스타일 플러스’ 확대로 안정적인 라인 확장을 시도한 「타운젠트」는 각 라인에 따라 한층 더 차별화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받았다.
최근 뛰어난 고객 접근성과 높은 수익률로 주목 받고 있는 가두점 시장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듯, 대리점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점주들로부터 품평회에 대한 사전문의가 빗발쳤다.
「타운젠트」는 올해 1월 7개의 신규 매장을 개설해 2011년 총 200개 매장, 1000억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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