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캠프(대표 김영한)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가파른 성장세응 보이고 지르고 있다.
유통망 확대와 매출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기 때문이다.
마운틴·트레킹· 바이크 전 라인에서 고루 매출이 오르며 2월 기준 전년대비 189% 상승세를 보였다. 예상하진 못한 가파른 상승세에 모두가 놀랄 정도다. 유통망 확대 또한 순탄한 진행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70개 유통망에서 올해 2월말 기준 벌써 85개다. 연말까지는 총 11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윤영호 영업 부장은 “유통망 오픈 문의가 빗발쳐 당초 계획한 목표치를 조기에 달성했다. 이제는 추가 유통망 확장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의류 브랜드 특성상 이미 S/S 시즌 상품 계획이 마무리 된 상태라 상품 추가 발주가 가능하다면 이 물량에 따라 최종 대리점 확장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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