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4년 론칭해 국내 대표 진브랜드로 우뚝 선 「버커루」가 동대문 두타에 입성했다.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프리미엄 진 브랜드 「버커루」는 지난 7일 두타 지하 2층에 매장(사진)을 열고 동대문 시장을 즐겨 찾는 패션 리더층 공략에 나섰다.
「버커루」 두타점은 고유의 빈티지하고 트렌디한 콘셉트에 맞게 꾸며졌으며 지역과 상권에 걸맞는 영 타깃층의 집객 효과를 노려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프리미엄 데님과 액세서리 라인을 더욱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동대문상권을 이끌어 유통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 뿐 아니라 유행에 민감한 젊은층에게 부담없이 표현할 수 있는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며 다양하고 실용성있는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무엇보다 야간 시간대에 구입이 어려웠던 직장인 및 젋은 층에게 프리미엄 데님을 합리적인 가격과 폭 넓은 시간대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문환 상무는 “두타는 일본과 중국 여행객들의 쇼핑 명소로 자리잡은데다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입점을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유통 채널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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