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코네티션(대표 김광래)의 「나인식스뉴욕(96NY)」이 이번 봄시즌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했다.
이번 시즌 화보(사진)를 통해 공개된 새 이미지는 지난 시즌보다 성숙한 느낌의 페미닌한 의상을 바탕으로 모던과 섹시가 공존.
유명 포토그래퍼 ‘마크 필라이 (Mark Pillai)’ 와 모델 ‘메간 콜리슨(Meghan Collison)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즌 「나인식스뉴욕」은 바디 라인이 돋보이는 슬림 실루엣을 부각한다. 미니멀하게 변화된 새로운 실루엣과 밸런스를 갖춘 자유롭고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에게 어울릴 코디 플레이를 유도한다
조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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