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ZIOZI A」의 트위터가 오픈하자마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픈한 지 열흘도 채 안되어 팔로우가 1000명을 넘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오픈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블로그에 이어 트위터를 통해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고객과 소통하는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블로그는 「지오지아」 가상의 인물 ‘Ziani’를 통해 ‘hot stuff, spot, sight, gear’ 등의 창작 콘텐츠들을 통하여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관해 이야기함으로써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오지아」 트위터는 단순한 브랜드의 정보 전달 차원에서 벗어나 대중과 호흡하며 그들의 관심을 이끌어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서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영원한 순간(Timeless Moment)이라는 테마로 일상의 여유와 함께 하는 즐거움의 순간들을 담아낸 올 봄 광고 이미지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지오지아」는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그들의 니즈에 부합하며 리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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