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맞는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지난 2월 한 달 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휠라」를 비롯한 「휠라 골프」 「휠라 키즈」 「휠라 인티모」 등 각 브랜드별 2011 F/W 세일즈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리점주, 숍매니저, 해외 라이선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시즌 리뷰와 다음 시즌 기획을 비롯 탄생 100주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준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패션쇼(사진), 제품 설명회와 품평, 본사 정책 설명, 부문별 우수 매장 시상 등 다음 시즌을 꼼꼼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휠라코리아는 지난 해 성공적인 유가증권에 상장한 이후 2010년 집계 중인 매출(가마감)이 전년대비 22%나 신장, 국내외에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 매출도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다.
휠라코리아 이기호 사장은 “지난해 성공적 비즈니스 전개의 원동력이 되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앞으로 또 다른 100년을 위한 발전적 비전 제시와 함께 상호발전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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