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스포츠' 공격마케팅 올해 197개점서 매출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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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오후 1:51:43

피오엠디자인(대표 정해준)의 프렌치 골프 캐주얼 「엘레강스 스포츠」가 새 봄을 맞아 라디오 와케이블 방송, 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197개의 대리점에서 1000억원 매출을 올리는 등 볼륨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브랜드 인지도와 볼륨감 있는 상품 구성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판단,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파워를 올린다는 것이다.

현재 「엘레강스 스포츠」는 30~40대 고객들을 타깃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드라마를 제작 지원하고 있으며, 이달부터는 라디오 광고와 케이블 골프 채널 광고를 진행한다. 적극적인 공중파 노출과 함께 잡지광고, 로컬 버스광고,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병행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인급 프로 선수 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상품력 강화와 판매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하는 「엘레강스 스포츠」는 210개 매장에서 1,200억원의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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