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바웃어보이’의 귀마개 모자를 쓴 귀여운 소년과 그리고 ‘싱글맨’의 매력 넘치는 청년을 연기한 영국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정통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빈폴」과 만났다. 런던에서 진행된 빈폴맨즈 컬렉션 라인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는 정통 브리티시 감성을 빈폴만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보다 격식있고 우아한 남성복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정아 디자이너는 “니콜라스 홀트는 빈폴맨즈 컬렉션 라인만의 고급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서 브리티시 스타일과 댄디한 애티튜드를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슬림한 실루엣을 멋지게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의상들은 정통 영국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재킷과 트라우저를 꼽을 수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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