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지난1월 매출을 100억원을 넘기며 목표 매출액을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11·12월에 이어 1월까지 연이어 10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2월 10일 현재 30억 매출을 넘어선 상황이다.
특히 코트 아이템이 매출의 78%를 기록하며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캐주얼한 기장감과 핏감이 캐시미어 원단과 어우러져 멋스러운 싱글타입과 두꺼운 소재감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한 피코트 등 여러 스타일이 동시에 인기를 얻고 있다.
2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봄 신상품(사진)의 판매반응 또한 좋은 상황이다. 신세계 경기, 롯데 본점은 1월 3억원을 달성했고, 30여개 매장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따라 100여개 매장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으로 스텝들의 사기진작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에 따라 올해 매출목표는 900억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작년부터 진행해온 블로그(
http://blog.naver.com/olivern ziani)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잘 활용하고 있고, 지난 5일에는 1일 방문자 수가 6만명을 넘어섰다.
「지오지아」는 향후에도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그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바람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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