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 스캔들의 히어로 배우 송중기(사진)가 프랑스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로써 지난 2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스타 맞선-유쾌한 스캔들’에 출연한 아이유가 평소 이상형으로 밝힌 송중기와 함께 스포츠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하게 된 것.
회사 관계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러닝 맨에서 물오른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예능 스타로 떠오른 송중기는 밝고 귀여운 얼굴에, 그리고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이미지가 「르꼬끄스포르티브」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평소 ‘수트빨’ 받는 댄디한 모습을 주로 보여주었던 송중기는 르꼬끄스포르티브의 광고를 통해 후드를 뒤집어쓴 캐주얼한 모습, 운동화를 가지고 노는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하게 된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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