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새해 첫 출발 분위기 좋다
가+
가-
1월 매출 전년대비 47% 신장 52억 달성

2011-02-18 오후 2:52:01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지난 1월 전년 대비 47% 신장한 5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60억원 매출을 기록한 지난해 12월에 이어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것.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상품 구성이 돋보이는 뉴잉글랜드 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 호조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또 전체적으로 점퍼 아이템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후드 부분에 퍼디테일을 보강한 사파리 상품은 95%의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봄 상품에 대한 반응도 좋다. 간절기 상품으로 출시된 니트 집업, 가디건 등이 시즌 초반 40%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롯데 잠실점은 지난 1월 매출 2억원을 넘겼고, 전 매장이 고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젠」의 올해 목표 매출은 450억원이다.

한편 올젠 사업본부는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해냄 공동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 사업부 스텝이 함께 준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재활용품 정리, 식사 대접 등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함으로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