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R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신인 카레이싱 드라이버 육성에 나선다. 탤런트 류시원이 감독이자 드라이버로 ‘EXR TEAM 106’을 후원하고 있는 「EXR」은 이달 25일 사당동 EXR타워에서 ‘수퍼 루키’ 프로젝트의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드라이버 육성 및 프로레이서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고자 기획됐으며 류시원 감독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50명의 합격자는 오는 2월 25일 2차 심사에서 레이싱 게임 시물레이터 테스트와 실물 면접 테스트로 선발한다. 추후 3차 심사, 커트 테스트, 최종 레이싱 서킷 테스트를 통과한 수퍼루키는 EXR TEAM106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팀 드라이버로서 활동하게 된다.
2010년 종합우승을 차지한 ‘EXR TEAM106’은 이번 ‘SUPER ROOKIE’ 프로젝트로 선발된 드라이버와 함께 2011년 더욱더 전략적인 레이싱 경기를 펼치며 국내 모터 스포츠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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