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에프의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가 함께 구성된 부산 직영점이 지난 11일 새단장 오픈했다.
부산 광복동 소재 연면적 373㎡(113평) 규모의 직영점은 연간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대형 매장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각 브랜드별 새로운 SI를 적용하고 또 한 번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오픈 첫날 다양한 오픈 기념 행사가 펼쳐져 약 4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 새로운 SI 적용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올 들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 현장경영, 코스트 혁신이라는 3가지 핵심 전략 아래 매출 목표 달성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인디에프는 매출 신호등 시스템이라는 혁신 제도를 도입하고, 새해 첫 달부터 목표율 대비 112% 초과 달성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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