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메이저 한일합섬에서 전개하는 ‘美중년’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고감도 남성 캐주얼 「윈디클럽」이 최근 전속모델 김승우와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시종일관 여유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윈디클럽」 2011 S/S 촬영은 빈티지한 공간에서의 컨템포러리룩을 콘셉으로 모던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세련된 비주얼로 완성한 것이 특징.
「윈디클럽」은 올 S/S 시즌 Hidden Allure, Mild Breeze, Resort Pop 등 세 가지 테마로 상품을 전개하며 온·오프타임 경계 없이 입을 수 있는 가볍고 경쾌한 착장 제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윈디클럽」의 신상품은 이달부터 전국 매장과 잡지, 김승우가 출연 중인 KBS 승승장구, 드라마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7년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장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윈디클럽」은 동양그룹의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높은 퀄리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프트한 컬러를 제안하는 클래식 라인, 온타임에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겸용 캐주얼 라인, 액티브한 감성을 제안하는 활동적인 스포츠 라인 등으로 나누어 중년 남성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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