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다노」가 올 봄 ‘더 무비, 지오다노(The movie, GIORDANO)’를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8일에는 이번 시즌 광고 모델인 정우성, 신민아, 소지섭, 타이거JK가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사진)를 열고 공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300여명의 패션계 인사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티저 영상이 화면을 채우면서 시작 전부터 주목 받았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된 이 날 행사는 봄 신상품 패션쇼로 시작했다.
‘블랙앤화이트(Black&White), ‘테니스룩(Tennis Look)’, ‘민아티(Min-A Tee)’, ‘화이트앤데님(White&Denim)’ 등 지오다노의 대표 아이템을 믹스 매치, 유행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연출된 무대였으며, 편안함과 실용성이 돋보이면서도 핫하고 섹시한 느낌으로 신선함이 새롭게 다가온 인상을 주는 퍼포먼스였다. 이어 광고 캠페인 <the movie, GIORDANO>가 공개됐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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